티스토리 뷰
정말 전체를 돌아보면.
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다.
어째서일까. 티에서 워드로 이사만 다니는 것 같다.
생산성은 지지부진하다. 아니... 생산성이 아니라. 생산력이 떨어지니.
생산성이 떨어질 수밖에...

인풋이 안되는데.. 아웃풋을 생각하다니.. 한심하다.
잘 알고 있겠지만, 티스토리처럼 바로 노출되는 검색광고는 정말 드물다. 정말이다.
이런 걸 놓친다는 것은 정말 어설픈 것이다.
히든 전략까지도 알고 있으면서 그것을 하지 않는 나도 멍청한 것이다.
제대로 해보다 우리가 알 수 있듯이 최적화에서 수익화를 만드는 것은 정말 간단한데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은
나의 게으름이다. 멀티가 되면 잘될 줄 알았다. 그러나 정말 나는 멀티가 안 되는 것이 맞다 벌려놓기만 하고
제대로 하지 않았으니 그것을 고치자. 말뿐인 수익화는 없다. 티블에 미쳐보자 누구처럼..
워드프레스는 길게 6개월을 보고 가자. 잘해보다. 알았지.. 정말이다 약속하는 거다...